판단하는 디자인
취향보다 지금 필요한 기준을 먼저 봅니다. 무엇을 유지하고, 무엇을 바꾸고, 어떤 순서로 만들지 정리합니다.
WHY EVERYDAY PEONY
보이지 않는 병목을 찾고, 필요한 기준과 실행물을 함께 만듭니다.
취향보다 지금 필요한 기준을 먼저 봅니다. 무엇을 유지하고, 무엇을 바꾸고, 어떤 순서로 만들지 정리합니다.
디자인에서 멈추지 않고 퍼블리싱, 프로토타입, 제품 코드까지 이어서 실제로 작동하는 형태를 만듭니다.
엑셀, 리포트, 문서, 알림처럼 반복되는 일을 흐름으로 정리해 사람이 판단에 더 집중하도록 만듭니다.
What I Do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결정하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셀을 클릭하면 상황 · 결정 · 결과 · 가격을 볼 수 있어요.
References
업종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막힌 지점입니다.
로고, 컬러, 콘텐츠, 웹 화면이 따로 움직일 때 하나의 기준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Open Reference · LORICA 브랜딩 총괄
교육 콘텐츠의 화면 구조, 퍼블리싱, 검수 흐름, 반복 제작 기준을 함께 봅니다.
엑셀, PDF, 리포트, 데이터 변환처럼 반복되는 업무를 자동화 가능한 흐름으로 바꿉니다.
프로토타입, 내부 도구, 작은 웹앱처럼 바로 써야 하는 화면과 코드를 함께 만듭니다.
채널 아트, UI 애니메이션, 짧은 모션 자산처럼 정적인 결과물에 리듬을 더합니다.
About
서울 기반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개발자, 정연주입니다.
텍스타일 패턴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브랜드, 프로덕트, 자동화까지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분야를 넘나드는 게 제 작업 방식의 핵심입니다.
Contact
새 프로젝트든, 협업 제안이든 — 편하게 연락주세요.
곧 연락 드릴게요.
LocationSeoul, Korea
Status신규 프로젝트 검토 중
Response24-48시간 이내
Work Type프로젝트 · 장기 파트너십 · 컨설팅